‘엘핀’, 심부름 플랫폼 ‘캐시부름’ 출시

입력 2022-03-31 09:36   수정 2022-03-31 09:37



올해 설립 7년차를 맞이한 스타트업 엘핀은 긱워커(Gig Worker)를 겨냥한 신규 O2O 서비스 앱(APP) 캐시부름을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캐시부름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및 하이퍼로컬 트랜드를 반영해 심부름과 대행을 주문하거나 직접 부름을 수행해 포인트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 물품구매나 청소와 같은 용역 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하기, 영화보기 등 요청자의 수요에 따라서 다양한 부름(요청)을 주문 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심부름 플랫폼과 차별성이 있다.

향후 보유 포인트를 활용해 부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엘핀은 위치 및 복합인증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프리시리즈A 단계 스타트업으로 금융권,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에 다양한 인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는 사업 영역을 B2C 서비스로 확장하여 본격적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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