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0년만에 기술직 신규 채용…2024년까지 700명

입력 2022-12-29 17:31   수정 2022-12-29 17:32

락토핏 당케어 광고 이미지
난각막NEM 광고 이미지

현대자동차가 향후 2년간 총 700명의 기술직을 신규 채용한다. 현대차가 신규 생산현장 기술직 채용에 나서는 건 10년 만이다.

현대차는오는 2023~2024년 총 700명의 기술직 채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노사 임금협상 결과에 따라 내년에 400명, 2024년에 300명을 채용한다. 현대차는 생산공장에서 일하는 현장직을 기술직으로 부른다.

이번 기술직 채용은 공개 채용 방식이며, 세부 절차는 회사 채용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노사는 지난 7월 임금·단체협상을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중 생산·기술직을 신규 채용하기로 합의했다. 현대차가 기술직 외부 신규 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2013년 4월 이후 10여년 만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