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0일까지 찾아가야…주인 기다리는 로또 당첨금 27억원

입력 2023-02-07 09:43   수정 2023-02-07 09:44


로또 1등 당첨금 27억원어치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7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3월19일 추첨한 로또복권 제 1007회차 미수령 당첨 지급 기한이 오는 3월20일 만료된다. 당시 로또 1등 당첨금은 27억1878만6375원이다.

1등 당첨 번호는 '8, 11, 16, 19, 21, 25'이다. 복권은 부산 북구에 있는 판매점에서 팔렸다.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전액 귀속돼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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