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청 절차와 비대면 상담 및 전자약정 등을 활용해 중소벤처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 등 경영 안정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9월 정책자금 신청은 중진공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과 지방은 이날부터 이틀간, 인천·경기지역은 13일부터 이틀간 신청할 수 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추석 전후로 유동성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중진공이 현장의 최일선 기관으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