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주요 대도시에 초대형 건축…새절역 두산위브 494 대 1 기록

입력 2024-11-28 16:45   수정 2024-11-28 16:46

1960년 창립된 두산건설은 ‘위브(We’ve)’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주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민간 개발 사업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서울 은평구에서 분양한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최고 경쟁률 494 대 1을 기록했다.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80층·300m)와 ‘대구 두산위브더제니스’(54층·200m) 등 주요 대도시에 초대형 건축물을 선보여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토목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국내 최초 민간 제안 철도인 신분당선 전철 사업에 참여해 노선 기획과 시공, 운영을 일괄 수행했다. 세계 최초 액화석유가스(LPG)-액화천연가스(LNG) 듀얼 연료전지 발전 사업인 ‘빛고을에코에너지발전소’도 지었다.

두산건설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We’ve got everything(모든 것을 다 가진 공간)’이라는 슬로건을 재정립했다. 5개의 핵심 콘셉트로 △갖고 싶은 공간(Have) △기쁨이 있는 공간(Live)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Love)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Save)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Solve)이란 개념을 제시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