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IPX(옛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 미니니’와 협업한 딸기 계절 메뉴 2종을 오는 3일 출시한다.
‘미니니♥딸기 요거트 할리치노’와 ‘미니니♥딸기 요거트 돔케이크’를 두 제품이다. 딸기 요거트 할리치노는 딸기맛 요거트 음료에 빨간 하트펄과 그래놀라를 더해 씹는 식감을 더했다. 제철 과일인 설향 딸기도 올렸다. 미니니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 슬리브(컵홀더)도 준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가 6900원, 그란데 사이즈 7400원이다.
딸기 요거트 돔케이크는 돔 형태의 요거트 케이트 위에 생딸기를 얹은 제품이다. 귀여운 딸기 요정 ‘레니니’가 케이크 위에 내려앉았다는 콘셉트로 외관을 꾸몄다. 가격은 7000원이다.
할리스는 지난해부터 라인프렌즈 미니니 관련 자체 제작 상품을 내놓으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니 에디션 MD'는 대부분 완판됐다.
할리스 관계자는 “미니니를 닮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할리스 딸기 계절 메누와 함께 여유롭고 행복한 새해의 시작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