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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도박 겨우 끊었는데 "폐인 모습" 근황…무슨 일?

입력 2025-03-06 18:50   수정 2025-03-06 18:55


사업자가 된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바빠진 근황을 전했다.

6일 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첫 시카젤리1000 론칭했다. 많은 분이 함께 놀라운 병풀 효능을 알고 구매해 주셨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제품을 포장하는 것은 물론, 꼼꼼히 업무를 살펴보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슈는 "저는 잠을 못 자고 일 중입니다. 폐인 모습. 해야 할 게 많네요.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완성되는 과정이 즐거워요.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앞서 슈는 2018년 약 7억 원대의 도박 자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 마카오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2년 인터넷 방송 BJ로 데뷔하며 복귀를 시도하기도 했다.

이후 최근에는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준비 중임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더불어 1500평 규모의 하우스를 방문해 병풀들을 직접 살피며 농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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