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노컷뉴스 이은경 인턴기자]
중국 베이징의 지하철 승강장 풍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 영상에는 출근 시간대의 베이징 지하철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베이징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외국인이 바쁜 출근 시간대에 촬영한 것으로 지난 18일 오전 7시 30분, 베이징 지하철 13호선 환승역인 시얼치역 승차장의 모습이다.
영상 속에는 수많은 통근자가 열차를 타기 위해 빼곡히 줄을 서 있고, 지하철이 멈추자 문 앞으로 빈틈없이 사람들이 몰려든다.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먼저 타겠다고 밀고 들어오면서 내리던 승객들마저 다시 지하철 안으끌려 들어가기도 한다.
문이 닫히지 않자 탑승 도우미는 심지어 타고 있던 이들을 끌어내리거나 있는 힘껏 밀어 넣어보기도 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답답해진다”, “무서울 정도다”, “저렇게까지 해서 끼어 타고 싶을까?”, “누구 하나 다치지 않는 게 더 신기할 정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ptg017@naver.com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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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에는 출근 시간대의 베이징 지하철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베이징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외국인이 바쁜 출근 시간대에 촬영한 것으로 지난 18일 오전 7시 30분, 베이징 지하철 13호선 환승역인 시얼치역 승차장의 모습이다.
영상 속에는 수많은 통근자가 열차를 타기 위해 빼곡히 줄을 서 있고, 지하철이 멈추자 문 앞으로 빈틈없이 사람들이 몰려든다.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먼저 타겠다고 밀고 들어오면서 내리던 승객들마저 다시 지하철 안으끌려 들어가기도 한다.
문이 닫히지 않자 탑승 도우미는 심지어 타고 있던 이들을 끌어내리거나 있는 힘껏 밀어 넣어보기도 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답답해진다”, “무서울 정도다”, “저렇게까지 해서 끼어 타고 싶을까?”, “누구 하나 다치지 않는 게 더 신기할 정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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