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3월 첫째주(4∼8일) 회사채가 총 14건에 1조2천95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이번주 회사채 발행 계획보다 건수는 92건, 총 발행액수는 줄어든 규모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표주관회사로 AA-등급 삼성물산[000830] 101회차 3천억원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채권 종류로는 일반 무보증 회사채가 12건에 1조2천400억원, 보증(담보부) 회사채가 2건에 550억원이다.
자금 용도로는 시설자금이 2천억원, 운영자금이 8천450억원, 차환자금이 2천500억원이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는 이번주 회사채 발행 계획보다 건수는 92건, 총 발행액수는 줄어든 규모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표주관회사로 AA-등급 삼성물산[000830] 101회차 3천억원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채권 종류로는 일반 무보증 회사채가 12건에 1조2천400억원, 보증(담보부) 회사채가 2건에 550억원이다.
자금 용도로는 시설자금이 2천억원, 운영자금이 8천450억원, 차환자금이 2천500억원이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