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6일 코스피가 이번 주 반등 추세를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주옥·전지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 및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책 가능성 등에 힘입어 위험자산으로의 자금이동이 뚜렷해질전망"이라며 "이에 더해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 리스크가 완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과거 ECB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국내 주식시장으로 2∼3개월간 유럽계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을 감안하면 ECB 경기부양책에 따른 대형주 반등 국면이 나올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소재 및 산업재가 유망한 것으로 예상됐다.
두 연구원은 "하반기 글로벌 경기개선 기대로 지난 주말 주요 상품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라며 "이는 최근 조정 폭이 컸던 소재 및 산업재 업종의 반등을 이끌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 개선을 염두에 둔다면 정보기술(IT) 및 자동차 업종 역시 시장 수익률을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마주옥·전지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 및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책 가능성 등에 힘입어 위험자산으로의 자금이동이 뚜렷해질전망"이라며 "이에 더해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 리스크가 완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과거 ECB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국내 주식시장으로 2∼3개월간 유럽계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을 감안하면 ECB 경기부양책에 따른 대형주 반등 국면이 나올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소재 및 산업재가 유망한 것으로 예상됐다.
두 연구원은 "하반기 글로벌 경기개선 기대로 지난 주말 주요 상품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라며 "이는 최근 조정 폭이 컸던 소재 및 산업재 업종의 반등을 이끌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 개선을 염두에 둔다면 정보기술(IT) 및 자동차 업종 역시 시장 수익률을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