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삼부토건으로 변경됐다는 내용 추가>>
동양건설산업은 112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신주 223만8천604주를 발행하며 1주당 액면가액은 5천원이다.
회생채권자인 삼부토건[001470]을 상대로 회생담보권, 회생채권을 출자전환해신주를 발행한다.
해당 주식은 6개월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된다.
이번 유상증자로 동양건설의 최대주주는 하나은행(6.37%)에서 삼부토건(19.89%)으로 변경됐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동양건설산업은 112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신주 223만8천604주를 발행하며 1주당 액면가액은 5천원이다.
회생채권자인 삼부토건[001470]을 상대로 회생담보권, 회생채권을 출자전환해신주를 발행한다.
해당 주식은 6개월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된다.
이번 유상증자로 동양건설의 최대주주는 하나은행(6.37%)에서 삼부토건(19.89%)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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