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9월 2∼6일) 회사채 발행이 총 34건, 1조8천36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건수는 이번주보다 38건 줄었지만 발행액은 1천865억원 늘었다.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6천960억원(14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천400억원(20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과 차환자금이 각각 6천900억원, 1조1천460억원이다.
업체별로는 신용등급이 'AA'인 LG유플러스[032640]가 2천억원 어치를, 현대제철[004020](AA)과 삼성물산[000830](AA-)이 각각 4천만원, 3천만원 어치를 발행한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건수는 이번주보다 38건 줄었지만 발행액은 1천865억원 늘었다.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6천960억원(14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천400억원(20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과 차환자금이 각각 6천900억원, 1조1천460억원이다.
업체별로는 신용등급이 'AA'인 LG유플러스[032640]가 2천억원 어치를, 현대제철[004020](AA)과 삼성물산[000830](AA-)이 각각 4천만원, 3천만원 어치를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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