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30일 신한지주[055550]의 안정적인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5만1천원에서 5만6천원으로 올렸다.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3분기에 5천232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며 "일회성 비용보다는 이익이 커서 안정적인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순이자마진(NIM)과 대출 성장이 좋아 신한지주가 당분간 금융회사가운데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올해 신한지주의 순이익이 2조원을 충분히 넘고 내년에는 2조2천500억원을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이익이 가장 안정적이고 규모도 최고라서 업종 대표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은행업종의 주가 상승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3분기에 5천232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며 "일회성 비용보다는 이익이 커서 안정적인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순이자마진(NIM)과 대출 성장이 좋아 신한지주가 당분간 금융회사가운데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올해 신한지주의 순이익이 2조원을 충분히 넘고 내년에는 2조2천500억원을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이익이 가장 안정적이고 규모도 최고라서 업종 대표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은행업종의 주가 상승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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