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일 포스코 ICT가 자회사들의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높였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부터는 포스코LED와 포뉴텍 등 포스코 ICT의 자회사들 실적이 개선되면서, 이들 자회사가 포스코 ICT의 이익에 기여하는 정도도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포스코LED는 중국 허베이 그룹으로의 매출이 본격적으로발생하면서, 원자력발전소 계측제어 업체인 포뉴텍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외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포스코 ICT의 1분기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89.4% 늘어난 79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포스코 ICT의 연결 영업이익도지난해보다 20.8% 증가한 796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투자는 포스코 ICT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1만1천원으로 높였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부터는 포스코LED와 포뉴텍 등 포스코 ICT의 자회사들 실적이 개선되면서, 이들 자회사가 포스코 ICT의 이익에 기여하는 정도도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포스코LED는 중국 허베이 그룹으로의 매출이 본격적으로발생하면서, 원자력발전소 계측제어 업체인 포뉴텍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외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포스코 ICT의 1분기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89.4% 늘어난 79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포스코 ICT의 연결 영업이익도지난해보다 20.8% 증가한 796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투자는 포스코 ICT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1만1천원으로 높였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