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은 올해 초 출시된 '한화에너지인프라 MLP 특별자산펀드'의 설정액이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전날 기준 이 펀드의 설정액이 1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펀드의 설정 후 수익률은 6.46%로, 비교지수(BM)의 수익률(4.00%)보다 2.46%포인트 높다.
한화에너지인프라 MLP 특별자산펀드는 자산의 60% 이상을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자산을 보유·운영하는 기업 '마스터합자회사'(MLP)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화자산운용은 전날 기준 이 펀드의 설정액이 1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펀드의 설정 후 수익률은 6.46%로, 비교지수(BM)의 수익률(4.00%)보다 2.46%포인트 높다.
한화에너지인프라 MLP 특별자산펀드는 자산의 60% 이상을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자산을 보유·운영하는 기업 '마스터합자회사'(MLP)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