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 21일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꾸준히 실적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적정주가를 11만원에서 12만7천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금호석유화학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2.3%로 작년 연간 평균인 2.6%를 밑돌았다"며 "작년 하반기 이후 합성고무와 페놀유도체(금호P&B)의 영업 손실이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열병합발전과 합성수지의 호조세가 2∼3분기에 이어질 전망이며합성고무와 페놀유도체의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 하반기부터 완공되는 열병합발전 신증설 효과가 장기 성장성을 높여주고 올해 하반기부터 합성고무 시장 회복세가 가시화할 것"이라며 "업황이 호전되면 추가 상승여력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금호석유화학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2.3%로 작년 연간 평균인 2.6%를 밑돌았다"며 "작년 하반기 이후 합성고무와 페놀유도체(금호P&B)의 영업 손실이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열병합발전과 합성수지의 호조세가 2∼3분기에 이어질 전망이며합성고무와 페놀유도체의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 하반기부터 완공되는 열병합발전 신증설 효과가 장기 성장성을 높여주고 올해 하반기부터 합성고무 시장 회복세가 가시화할 것"이라며 "업황이 호전되면 추가 상승여력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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