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020560]과 특별관계자 3인은 9일공동 보유자였던 대우건설[047040] 등의 지분 매각으로 CJ대한통운[000120]에 대한지분율이 5.45%포인트 낮아졌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보유하고 있던 CJ대한통운 주식 전량(121만5천291주·5.33%)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주당 11만3천원에 처분했다. 금호피앤비화학도 보유하고 있던 CJ대한통운 주식 2만9천546주(0.12%)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과 특별관계자 3인의 CJ대한통운 지분율은 기존 11.76%에서 6.31%로 낮아졌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공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보유하고 있던 CJ대한통운 주식 전량(121만5천291주·5.33%)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주당 11만3천원에 처분했다. 금호피앤비화학도 보유하고 있던 CJ대한통운 주식 2만9천546주(0.12%)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과 특별관계자 3인의 CJ대한통운 지분율은 기존 11.76%에서 6.31%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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