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 15일 한국항공우주[047810]의향후 1년간 신규 수주액을 7조원으로 전망하고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소형무장헬기(LAH)체계 개발 사업(6천억원), 보잉과 에어버스 민항기 기체부품(1조원), 한국형 전투기사업 체계 개발(5조원) 수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항공 산업은 향후 10년간 매년 15∼20% 양적 성장할 것"이라며 "항공 산업의 중추 역할을 할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만5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소형무장헬기(LAH)체계 개발 사업(6천억원), 보잉과 에어버스 민항기 기체부품(1조원), 한국형 전투기사업 체계 개발(5조원) 수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항공 산업은 향후 10년간 매년 15∼20% 양적 성장할 것"이라며 "항공 산업의 중추 역할을 할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만5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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