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은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대출채권 펀드'의 수탁고가 출시 두 달여 만에 1천4억원에 이르렀다고 23일밝혔다.
이 펀드는 지난 4월 29일 설정 이후 약 55영업일 동안 1.27%의 수익률을 나타내며 꾸준히 자금을 모았다.
금리연동 대출채권은 기업 자본을 담보로 금융기관이 기업에 자금을 빌려주고발행하는 변동금리부 선순위 담보 대출 채권이다.
고위험·고수익의 하이일드 채권보다 회수율이 높아 원본손실 등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프랭클린템플턴은 설명했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펀드는 지난 4월 29일 설정 이후 약 55영업일 동안 1.27%의 수익률을 나타내며 꾸준히 자금을 모았다.
금리연동 대출채권은 기업 자본을 담보로 금융기관이 기업에 자금을 빌려주고발행하는 변동금리부 선순위 담보 대출 채권이다.
고위험·고수익의 하이일드 채권보다 회수율이 높아 원본손실 등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프랭클린템플턴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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