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안영균 부회장이 지난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국제회계사연맹'(IFAC) 평의원회 IFAC 산하 국제교육기준위원회(IAESB)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회계전문가가 국제 전문가기준 제정위원회의 위원에 선임된 것은 처음이다.
전 세계 공인회계사를 대표하는 IFAC은 국제교육기준과 국제감사·인증기준, 국제윤리기준 등 전문가 기준에 대한 독립 제정기구다. 안 부회장이 활동하는 IAESB는각국의 회계분야 전문가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국제교육기준 제·개정과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안 부회장은 올해 7월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으로 뽑혀 연구·교육 분야를 맡고 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국내 회계전문가가 국제 전문가기준 제정위원회의 위원에 선임된 것은 처음이다.
전 세계 공인회계사를 대표하는 IFAC은 국제교육기준과 국제감사·인증기준, 국제윤리기준 등 전문가 기준에 대한 독립 제정기구다. 안 부회장이 활동하는 IAESB는각국의 회계분야 전문가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국제교육기준 제·개정과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안 부회장은 올해 7월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으로 뽑혀 연구·교육 분야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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