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선전(深천<土+川>) 증시개방을 앞두고 중국 주식 투자 유망 종목으로 환경관련 종목 5개를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변종만·장재영·한위 연구원은 "심각한 환경 문제는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라며 "중국은 앞으로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려고 환경관련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중국 환경 보호 정책은 4개 분야에서 추진될 것"이라며 "대기·물·토양의 오염 제거와 친환경 에너지 확대, 에너지 효율화, 과잉산업 구조조정 등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실적 개선, 밸류에이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삼안광전과 연태만화폴리우레탄, 금풍과기, 상덕환경, 벽수원 등 5개를 관심 종목으로선정했다고 밝혔다. 상덕환경과 벽수원은 선전거래소에 상장됐다.
NH투자증권은 중국 발광다이오드(LED) 웨이퍼와 칩 생산업체인 삼안광전은 중국의 에너지절감 정책 수혜주로 올해 고효율 신규설비 추가에 따른 외형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연태만화폴리우레탄은 중국 내 유일하게 MDI(폴리우레탄의 주원료) 제조기술 지적재산권을 보유했다. 금풍과기는 중국 최대 풍력발전설비 업체로 우호적인 정부 정책과 안정적인 수주 잔고로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받고 있다. 상덕환경은 폐수와 폐기물 처리 전문업체로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정책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벽수원은 기술력과 다각적인 수자원 관리 솔루션을 가져 중국 폐수처리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으로 꼽혔다.
홍콩과 중국 선전 증시 간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인 선강퉁(深港通)은 올해하반기 시행을 앞두고 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변종만·장재영·한위 연구원은 "심각한 환경 문제는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라며 "중국은 앞으로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려고 환경관련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중국 환경 보호 정책은 4개 분야에서 추진될 것"이라며 "대기·물·토양의 오염 제거와 친환경 에너지 확대, 에너지 효율화, 과잉산업 구조조정 등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실적 개선, 밸류에이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삼안광전과 연태만화폴리우레탄, 금풍과기, 상덕환경, 벽수원 등 5개를 관심 종목으로선정했다고 밝혔다. 상덕환경과 벽수원은 선전거래소에 상장됐다.
NH투자증권은 중국 발광다이오드(LED) 웨이퍼와 칩 생산업체인 삼안광전은 중국의 에너지절감 정책 수혜주로 올해 고효율 신규설비 추가에 따른 외형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연태만화폴리우레탄은 중국 내 유일하게 MDI(폴리우레탄의 주원료) 제조기술 지적재산권을 보유했다. 금풍과기는 중국 최대 풍력발전설비 업체로 우호적인 정부 정책과 안정적인 수주 잔고로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받고 있다. 상덕환경은 폐수와 폐기물 처리 전문업체로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정책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벽수원은 기술력과 다각적인 수자원 관리 솔루션을 가져 중국 폐수처리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으로 꼽혔다.
홍콩과 중국 선전 증시 간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인 선강퉁(深港通)은 올해하반기 시행을 앞두고 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