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003470]은 6일 성공적인 중국 투자를 위한 '중국 제대로 알기(We must know China)'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틀라스 차이나'라는 탐방단을 꾸려 중국7개 지역의 주요 성, 도시, 자치구를 방문한 뒤 견문록 자료를 전 임직원과 공유할예정이다.
또 각 분야의 중국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고 중국 관련 책을 함께 읽고토론도 벌일 계획이다.
프로젝트를 이끄는 서명석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중국에 대한 전문가적 역량을확보하는 게 이 프로젝트의 최우선 목표"라며 "유안타증권을 찾는 고객들이 후강퉁뿐 아니라 진정한 '중국통'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유안타증권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틀라스 차이나'라는 탐방단을 꾸려 중국7개 지역의 주요 성, 도시, 자치구를 방문한 뒤 견문록 자료를 전 임직원과 공유할예정이다.
또 각 분야의 중국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고 중국 관련 책을 함께 읽고토론도 벌일 계획이다.
프로젝트를 이끄는 서명석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중국에 대한 전문가적 역량을확보하는 게 이 프로젝트의 최우선 목표"라며 "유안타증권을 찾는 고객들이 후강퉁뿐 아니라 진정한 '중국통'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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