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088790]가 차기 중국인 소비 수혜주 중 하나로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26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도는 전날보다 540원(9.94%) 오른 5천970원에 거래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카지노와 화장품, 전기밥솥에 이은 차기 중국인 소비 수혜주로 모피, 유아용품, 안경렌즈를 제시하며 진도, 삼영무역[002810], 보령메디앙스[014100] 등을 관련주로 꼽았다.
한상웅 연구원은 "국경절 기간에 현대백화점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진도모피, 전세계 근시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의 안경 인구, 산아제한 규제 완화로 1천400억 위안 규모의 시장이 열린 유아용품 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도는 전날보다 540원(9.94%) 오른 5천970원에 거래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카지노와 화장품, 전기밥솥에 이은 차기 중국인 소비 수혜주로 모피, 유아용품, 안경렌즈를 제시하며 진도, 삼영무역[002810], 보령메디앙스[014100] 등을 관련주로 꼽았다.
한상웅 연구원은 "국경절 기간에 현대백화점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진도모피, 전세계 근시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의 안경 인구, 산아제한 규제 완화로 1천400억 위안 규모의 시장이 열린 유아용품 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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