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을 반영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달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른바 '반기문 테마주'가 13일 동반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보성파워텍[006910]은 전 거래일보다 24.04% 오른 1만1천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1만1천400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보성파워텍은 반 총장의 동생이 임원으로 재직 중인 회사여서 시장에서 반기문테마주로 분류하는 대표적인 종목이다.
또 반 총장의 고향인 충북 음성에 기반을 둔 씨씨에스[066790](4.47%)를 비롯해한창(6.31%), 휘닉스소재[050090](2.86%), 일야[058450](2.03%), 신성이엔지(2.48%)등 다른 반기문 테마주들도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한창은 장중 한때 14.40%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반 총장은 오는 25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포럼' 참석을 시작으로 '한국→일본→한국'을 오가는 6일간의 방문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12일(현지시간) 유엔본부 브리핑에서 밝혔다.
반 총장의 방한은 작년 5월 세계교육포럼'(WEF) 참석 등을 위한 방문 이후 1년 만이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달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른바 '반기문 테마주'가 13일 동반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보성파워텍[006910]은 전 거래일보다 24.04% 오른 1만1천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1만1천400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보성파워텍은 반 총장의 동생이 임원으로 재직 중인 회사여서 시장에서 반기문테마주로 분류하는 대표적인 종목이다.
또 반 총장의 고향인 충북 음성에 기반을 둔 씨씨에스[066790](4.47%)를 비롯해한창(6.31%), 휘닉스소재[050090](2.86%), 일야[058450](2.03%), 신성이엔지(2.48%)등 다른 반기문 테마주들도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한창은 장중 한때 14.40%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반 총장은 오는 25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포럼' 참석을 시작으로 '한국→일본→한국'을 오가는 6일간의 방문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12일(현지시간) 유엔본부 브리핑에서 밝혔다.
반 총장의 방한은 작년 5월 세계교육포럼'(WEF) 참석 등을 위한 방문 이후 1년 만이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