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NICE)신용평가는 26일 SK브로드밴드의장기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AA- 등급은 종전대로 유지했다.
최중기 연구원은 등급 조정 배경에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037560]의 합병무산으로 기대감이 소멸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017670]은 25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신고 불승인 처분으로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의 합병계약을 해제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최중기 나이스신평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합병계약 해지로 회사의 고객기반 확충 및 수익기반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전략에 차질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나이스신평은 CJ헬로비전에 대해서도 계열사 지원 의지 등을 검토한 후 신용등급을 결정하기로 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AA- 등급은 종전대로 유지했다.
최중기 연구원은 등급 조정 배경에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037560]의 합병무산으로 기대감이 소멸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017670]은 25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신고 불승인 처분으로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의 합병계약을 해제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최중기 나이스신평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합병계약 해지로 회사의 고객기반 확충 및 수익기반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전략에 차질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나이스신평은 CJ헬로비전에 대해서도 계열사 지원 의지 등을 검토한 후 신용등급을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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