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1일 비상교육[100220]이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진입으로 안정적인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2만5천700원을 제시했다.
김재윤 연구원은 "비상교육은 올해 처음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납품을 시작하며2분기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흑자전환을 기록했다"면서 "2017∼2019년 초등 과학·통합 국정교과서 낙찰로 연간 약 217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아 영어교육 사업의 중국 진출로 신성장 동력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 현지 업체를 통한 로열티 형태의 매출 인식으로 수익성도 확보했다"고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비상교육이 올해 매출 1천574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국정교과서 납품으로 실적 변동성도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재윤 연구원은 "비상교육은 올해 처음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납품을 시작하며2분기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흑자전환을 기록했다"면서 "2017∼2019년 초등 과학·통합 국정교과서 낙찰로 연간 약 217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아 영어교육 사업의 중국 진출로 신성장 동력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 현지 업체를 통한 로열티 형태의 매출 인식으로 수익성도 확보했다"고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비상교육이 올해 매출 1천574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국정교과서 납품으로 실적 변동성도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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