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연-KAIST-굿네이버스 '착한 기술' 연구 MOU

입력 2013-07-17 09:28  

한국기계연구원은 17일 KAIST(한국과학기술원)본관에서 KAIST,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개발도상국 및 국내 취약계층에 필요한 적정기술을 연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계연은 적정기술의 연구개발 및 제품화를 지원하고 KAIST는 제품 아이디어 구현을, 굿네이버스는 적정기술 아이템을 발굴하고 상용화 제품을 보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태인 기계연 원장은 "최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적정기술이 나눔의 과학기술로서 주목받고 있다"면서 "기계연은 사회적 나눔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행복기술을중요 연구분야로 선정해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