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동문회는 모교의 명예를 높인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우남성 삼성전자 사장, 노석균 영남대총장, 이광형 KAIST 교수, 이경국 티브이로직 대표이사 등 4명을 선정했다고 20일밝혔다.
우남성 삼성전자 사장은 스마트폰 모바일 CPU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시스템 LSI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SOC 제품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은 BK21 디스플레이 소재공정 고급인력양성사업단장, 바른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이광형 KAIST 교수는 KAIST에 국내 최초의 융합학과인 바이오및뇌공학과와 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는 등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했으며, 이경국 티브이로직 대표이사는 방송용 모니터 및 관련기기 회사인 티브이로직을 창업해 HD 방송기술 분야의선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우남성 삼성전자 사장은 스마트폰 모바일 CPU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시스템 LSI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SOC 제품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은 BK21 디스플레이 소재공정 고급인력양성사업단장, 바른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이광형 KAIST 교수는 KAIST에 국내 최초의 융합학과인 바이오및뇌공학과와 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는 등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했으며, 이경국 티브이로직 대표이사는 방송용 모니터 및 관련기기 회사인 티브이로직을 창업해 HD 방송기술 분야의선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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