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서울, 광주,대전, 대구에서 특허제도 통합설명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는 ▲ 수도권지역은 한국지식재산센터(13일 오전 10시) ▲ 호남지역은 광주지식재산센터(30일 오후 2시) ▲ 중부지역은 대전시청(6월 5일 오후 2시) ▲ 영남지역은 대구상공회의소(6월 10일 오후 2시)서 각각 열린다.
설명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근 개정된 산업재산권법(특허법,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등)과 특허제도 정책 방향과 특허관련 지원 사업 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발명가, 출원인, 대리인 등 특허제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수 있다.
j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설명회는 ▲ 수도권지역은 한국지식재산센터(13일 오전 10시) ▲ 호남지역은 광주지식재산센터(30일 오후 2시) ▲ 중부지역은 대전시청(6월 5일 오후 2시) ▲ 영남지역은 대구상공회의소(6월 10일 오후 2시)서 각각 열린다.
설명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근 개정된 산업재산권법(특허법,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등)과 특허제도 정책 방향과 특허관련 지원 사업 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발명가, 출원인, 대리인 등 특허제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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