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로 열차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코레일은 서울-신창 간을 운행하는 누리로 열차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19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녹색상품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가 후원하고 환경운동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최해 2008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누리로는 친환경성, 차별화된 상품성, 고객과의 소통 부분에서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코레일 열차는 2012년 경부선 KTX, 지난해 경춘선 ITX-청춘에 이어 3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코레일은 서울-신창 간을 운행하는 누리로 열차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19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녹색상품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가 후원하고 환경운동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최해 2008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누리로는 친환경성, 차별화된 상품성, 고객과의 소통 부분에서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코레일 열차는 2012년 경부선 KTX, 지난해 경춘선 ITX-청춘에 이어 3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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