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대표단이 오는 7일 대전을 방문해 혁신캠프를 연다.
5일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텔코리아, GE코리아 등 최고경영자 10여 명으로 구성된 암참 대표단은 7일 충남대에서 혁신캠프를 열고,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비전, 취업정보 제공을 위한 특강과 멘토링을 해주게 된다.
암참은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대전시, 벤처협회, 전자통신연구원, 항공우주연구원 등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상공인 및 벤처기업인들과 투자유치, 정보공유,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암참에는 현재 1천여 개 회원사와 2천여 명의 개인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회장은 제임스 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가 맡고 있다.
암참은 우리나라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미래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암참 혁신캠프'를 매년 열고 있다.
이번 혁신캠프는 이상민 의원이 제임스 김 회장과의 개인적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강력히 요청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이번 암참 방문을 계기로 지역 대학과 연구소, 지역 상공인들과 벤처기업인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5일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텔코리아, GE코리아 등 최고경영자 10여 명으로 구성된 암참 대표단은 7일 충남대에서 혁신캠프를 열고,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비전, 취업정보 제공을 위한 특강과 멘토링을 해주게 된다.
암참은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대전시, 벤처협회, 전자통신연구원, 항공우주연구원 등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상공인 및 벤처기업인들과 투자유치, 정보공유,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암참에는 현재 1천여 개 회원사와 2천여 명의 개인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회장은 제임스 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가 맡고 있다.
암참은 우리나라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미래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암참 혁신캠프'를 매년 열고 있다.
이번 혁신캠프는 이상민 의원이 제임스 김 회장과의 개인적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강력히 요청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이번 암참 방문을 계기로 지역 대학과 연구소, 지역 상공인들과 벤처기업인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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