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은 22일 행정자치부와 매일경제가 공동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에서 우수상인 행자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철도공단은 호남고속철도의 성공적인 개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철도 건설과정에서 쌓은 노하우와 지식을 활용해 건설비용을 줄이고 공사기간을 단축한 점, 해외철도 시장진출(15개국 42사업, 901억원) 성과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단은 앞서 지식경영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국제 품질분임조대회에서 금상과은상,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각각 수상했다.
강영일 이사장은 "21세기에는 지식경영으로 조직과 개인의 핵심역량을 강화해국민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경영을 통해 철도기술발전을 촉진하고, 해외 철도시장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철도공단은 호남고속철도의 성공적인 개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철도 건설과정에서 쌓은 노하우와 지식을 활용해 건설비용을 줄이고 공사기간을 단축한 점, 해외철도 시장진출(15개국 42사업, 901억원) 성과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단은 앞서 지식경영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국제 품질분임조대회에서 금상과은상,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각각 수상했다.
강영일 이사장은 "21세기에는 지식경영으로 조직과 개인의 핵심역량을 강화해국민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경영을 통해 철도기술발전을 촉진하고, 해외 철도시장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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