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종훈 사퇴 유감‥어제 연락받아"

입력 2013-03-04 09:57  

청와대는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의 자진사퇴에 대해 국내 정치환경을 이겨내지 못한 결과로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긴급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발전의 원동력과 미래창조를 위한 핵심인재로 직접 설득해 삼고초려해 모시고 온 사람이 국내 정치환경을 이겨내지 못하고 떠난데 대해 대단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김 내정자의 장관직 사퇴 의사를 어제 연락받았다고 윤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앞서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 했던 마음을 접으려 한다며 사퇴의사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