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가 오늘(28일) `제2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아제약의 박카스 풀려라 피로 캠페인과, 기아자동차의 야구처럼 캠페인이 대상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밖에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풀무원 29개 작품이 좋은 광고상의 영예를 얻었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현장투표를 통해 좋은 광고를 선정하는 상으로 광고인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광고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