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태민 손나은 커플이 둘만의 독특한 웃음코드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녹화에서 태민과 손나은은 식사를 하던 중 로맨틱한 분위기를 위해 노래를 틀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노래가 흘러나와 두 사람을 웃게 만들었다. 한 번 웃음이 터진 두 사람은 한라봉을 까면서도 소파에 떨어진 샐러드를 보고도 계속 웃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선 "저게 뭐가 웃기냐"며 전혀 이해 하지 못했다. 하지만 손나은은 "나한테 태민오빠는 프로그램으로 치면 MBC `무한도전`이고 개그맨으로는 유느님이다"라고 밝혀 둘만의 웃음코드를 뽐냈다.
풋풋한 태민 손나은 커플의 독특한 웃음코드는 4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사진=MBC `우결` 화면 캡처)
sy7890@wowtv.co.kr
4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녹화에서 태민과 손나은은 식사를 하던 중 로맨틱한 분위기를 위해 노래를 틀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노래가 흘러나와 두 사람을 웃게 만들었다. 한 번 웃음이 터진 두 사람은 한라봉을 까면서도 소파에 떨어진 샐러드를 보고도 계속 웃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선 "저게 뭐가 웃기냐"며 전혀 이해 하지 못했다. 하지만 손나은은 "나한테 태민오빠는 프로그램으로 치면 MBC `무한도전`이고 개그맨으로는 유느님이다"라고 밝혀 둘만의 웃음코드를 뽐냈다.
풋풋한 태민 손나은 커플의 독특한 웃음코드는 4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사진=MBC `우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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