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조카, 알고보니 도곡동 앨리스녀? '이렇게 부자였어?'

입력 2013-05-08 09:39   수정 2013-05-08 09:40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화성인 앨리스녀가 배우 신현준의 조카로 밝혀졌다.



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화성인 앨리스녀 한나연 씨가 출연했다. 의류업계 재벌 3세 화성인 앨리스녀는 "돈 보다 내 꿈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재벌들은 연예계와도 인맥이 있던데 혹시 친한 연예인은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화성인 앨리스녀는 "가족 중에 연예인이 있다. 내 눈매가 연예인 가족과 닮았다. 신현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인 앨리스녀는 "우리 어머니가 신현준의 누나다. 신현준이 우리 삼촌이다. 드디어 삼촌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현재 화성인 앨리스녀는 동화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현준 조카 화성인 앨리스녀? 대박이네" "화성인 앨리스녀 신현준 조카라고? 신현준 부잣집 아들이었네" "신현준 조카라니... 돈 많아 부럽네" "신현준 조카 돈 많으니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 수 있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화면 캡처)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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