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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의 동생 박은홍이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WMU 2013)`에 출전,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홍은 88년생 만 25살로, 가톨릭대학교 의류학과 종교학과 4학년으로 재학 중이다. 과거 모 화장품 모델까지 할 정도로 출중한 미모를 갖추고 있다.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홈페이지에 장래희망으로 `언론인`, 특기로 `기상예보하기, 한국무용`으로 적었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인 첫째언니 박은지와 YTN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인 둘째언니 박은실의 끼를 물려받아, 세자매가 기상캐스터를 하는 진기록도 기대된다.
한편, WMU 2013 한국대회는 지난달 예선을 개최해 1000여명의 지원자 중 80명을 선발했다. 본선은 다음달 9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다.
<사진 =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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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주경 기자 show@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