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손글씨, '시라노' 배우들 종영소감 전해 '눈길'

입력 2013-07-16 13:41   수정 2013-07-16 13:46

배우 이종혁이 손글씨로 종영소감을 전해 화제다.



16일 tvN 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이하 `시라노`) 제작사 측은 이종혁 최수영 이천희 홍종현 조윤우가 대본에 손글씨로 종영소감을 적은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이종혁은 "여러분의 성원에 심심한 감사 말씀드립니다. `연애조작단; 시라노` 파이팅!"라며 파이팅 넘치는 종영인사를 남겼다.

이천희 역시 "많은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라노`~ 승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영은 "진심으로만 통하는 사랑. `시라노`를 사랑해주신 여러분에게도 꼭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공깃돌 민영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천재 공학엔지니어 홍종현은 "그동안 `시라노`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그럼 더운 날씨에도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감사인사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조윤우는 "평생 기억하고픈 작품!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혁 손글씨 종영소감 벌써 끝이라니 아쉽다" "이종혁 손글씨도 훈훈하네 `시라노` 파이팅" "이종혁 손글씨도 그렇고 다들 정말 고생많았다" "이종혁 손글씨 소감 대박이다 본방사수해야지" "이종혁 손글씨 종영소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애조작단:시라노`는 16일 밤 11시 마지막회가 전파를 탄다.(사진=오보이 프로젝트)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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