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에서 박수하(이종석)의 어머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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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목들` 14회에서는 박수하(이종석)의 휴대전화 액세서리 속에 있는 어린 수하와 모친의 사진이 등장했다. 이 휴대전화는 장혜성(이보영)이 1년 전, 낚시터에서 박수하가 민준국(정웅인)과 마주했을 때 잃어버렸던 휴대전화를 찾아 준 것. 박수하는 모든 사건을 자기의 아버지가 시작했다는 민준국의 주장에 혼란스러워하는 상태였다. 박수하가 열어서 본 휴대전화 액세서리 속 사진에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금까지 박수하의 모친에 대해서는 언급된 적이 없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수하의 아버지와 민준국 부부의 관계, 박수하 어머니에게 숨은 사연이 무엇인지는 앞으로 밝혀질 전망이다. (사진=SBS `너목들`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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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목들` 14회에서는 박수하(이종석)의 휴대전화 액세서리 속에 있는 어린 수하와 모친의 사진이 등장했다. 이 휴대전화는 장혜성(이보영)이 1년 전, 낚시터에서 박수하가 민준국(정웅인)과 마주했을 때 잃어버렸던 휴대전화를 찾아 준 것. 박수하는 모든 사건을 자기의 아버지가 시작했다는 민준국의 주장에 혼란스러워하는 상태였다. 박수하가 열어서 본 휴대전화 액세서리 속 사진에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금까지 박수하의 모친에 대해서는 언급된 적이 없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수하의 아버지와 민준국 부부의 관계, 박수하 어머니에게 숨은 사연이 무엇인지는 앞으로 밝혀질 전망이다. (사진=SBS `너목들`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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