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6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7.4% 증가에 그쳤다고 재무성이 24일 발표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0.3%를 밑도는 결과입니다.
마켓워치는 "지난 5월 대비 환율 효과가 크지 못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5월 일본의 수출은 10.1%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대중국 수출은 직전월의 8.3%에서 4.8%로 감소했고 대미국 수출 역시 전월대비 1.7%포인트 줄어든 14.6%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1808억엔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존스는 1557억엔의 적자를 예상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0.3%를 밑도는 결과입니다.
마켓워치는 "지난 5월 대비 환율 효과가 크지 못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5월 일본의 수출은 10.1%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대중국 수출은 직전월의 8.3%에서 4.8%로 감소했고 대미국 수출 역시 전월대비 1.7%포인트 줄어든 14.6%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1808억엔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존스는 1557억엔의 적자를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