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 당국간 6차 실무회담이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종료됐습니다.
남북은 7차 실무회담 일정을 잡지 않은 채 회담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추가 회담이 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됩니다.
박철수 북측 수석대표는 회담 종료회의 직후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내 기자실을 찾아와 "협상이 결렬 위기"라며 "판이 깨지면 어쩔 수 없이 공단에 군대가 돌아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북측은 3차 회담이후의 합의문 초안과 수정안, 재수정안 내용을 남측 기자단에게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은 7차 실무회담 일정을 잡지 않은 채 회담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추가 회담이 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됩니다.
박철수 북측 수석대표는 회담 종료회의 직후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내 기자실을 찾아와 "협상이 결렬 위기"라며 "판이 깨지면 어쩔 수 없이 공단에 군대가 돌아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북측은 3차 회담이후의 합의문 초안과 수정안, 재수정안 내용을 남측 기자단에게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