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지난 29일과 30일 1박 2일간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서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표준올림피아드 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 속에서 표준화되지 않아서 불편한 사례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예선과제를 공모했으며 중등부 80팀, 고등부 197팀, 총 277개 팀이 경쟁하는 예선 대회를 거쳐 60개 팀이 본선에서 경합했습니다.
영예의 대상인 국무총리상에 주성고등학교 대표로 참가한 3idiots팀(정주환, 이영관, 최현호)이 차지했고, 금상인 산업부장관상에 대전삼천중학교, 천호중학교, 선학중학교, 강릉문성고등학교, 천안고등학교 및 동화고등학교 대표로 참가한 팀(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시상은 오는 10월 14일 `세계 표준의 날`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기술표준원은 내년부터는 국내가 아닌 `제1회 국제 청소년 표준올림피아드 대회`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 속에서 표준화되지 않아서 불편한 사례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예선과제를 공모했으며 중등부 80팀, 고등부 197팀, 총 277개 팀이 경쟁하는 예선 대회를 거쳐 60개 팀이 본선에서 경합했습니다.
영예의 대상인 국무총리상에 주성고등학교 대표로 참가한 3idiots팀(정주환, 이영관, 최현호)이 차지했고, 금상인 산업부장관상에 대전삼천중학교, 천호중학교, 선학중학교, 강릉문성고등학교, 천안고등학교 및 동화고등학교 대표로 참가한 팀(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시상은 오는 10월 14일 `세계 표준의 날`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기술표준원은 내년부터는 국내가 아닌 `제1회 국제 청소년 표준올림피아드 대회`로 개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