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살려줄 여행용 뷰티 아이템은?

입력 2013-07-30 15:40  

여성이라면 휴양지에서도 완벽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집에 있는 뷰티 아이템을 휴양지에 다 가져가자니 가방이 무거워 고민이다. 그렇다고 나만의 바캉스 스타일을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 이럴 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간단하게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여행용 뷰티 아이템으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햇볕이 내리쬐는 습한 휴양지에서는 땀과 유분이 뒤엉켜 조그만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더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한데 이중세안이 번거롭다면 한 번에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울 수 있는 클렌징 제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엑티젠 스마트 버블 클렌저는 천연 LPG 가스를 주입해 풍부한 거품을 발생시키는 무스타입의 클렌저다. 거품을 피부에 올려놓으면 화장한 부분만 사르르 녹여내 물 없이도 간단한 1차 세안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계면활성제 대신 솝베리, 쑥, 토타롤 추출물, 히알루론산 등의 천연 성분이 함유돼 자극이 없고 보습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휴양지에서도 헤어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성능은 그대로면서 콤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스타일러를 준비하면 좋다. 비투와이의 미니 헤어 스타일러는 기존의 제품보다 한층 콤팩트해진 미니 사이즈로 휴대하기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그 동안 미니 사이즈는 성능이나 기능이 약하다는 고정관념과 단점을 보완해 특수 코팅된 세라믹 열판이 사용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집에서처럼 모든 메이크업 도구들이 완벽할 수 없는 휴양지에서는 여러 종류의 제품보다는 한 가지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드루의 핏앤픽스와 믹스앤매치는 한 가지 메이크업 키트 안에 다양한 컬러가 구성돼 아이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이 한 번에 가능하다. 특히 컬러를 믹스하면 새로운 컬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 은은한 펄 메이크업부터 비비드한 컬러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연출할 수 있다. (사진=비투와이)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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