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랑콤 새로운 모델로 발탁 '연애부터 광고까지 승승장구'

입력 2013-08-07 13:31  


배우 이나영이 랑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랑콤은 데뷔 15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이나영의 우아하고 세련되며 현대적인 이미지가 랑콤 브랜드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랑콤이 추구하는 변치 않는 우아함 및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도 최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랑콤 관계자는 “이나영은 눈부신 외모만큼 아름다운 내면을 지닌 배우로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며 “밝고 현대적인 여성으로서 랑콤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랑콤의 인터내셔널 모델로는 엠마 왓슨, 케이트 윈슬렛, 줄리아 로버츠 등 세계적인 여배우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이나영은 랑콤의 국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랑콤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이나영은 최근 TV 및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광고 영상은 8월 후반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랑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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