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복고풍 디자인의 `클래식 TV`를 출시했습니다.
LG 클래식 TV는 70~80년대 브라운관 TV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로터리 방식의 채널 다이얼과 우드프레임을 적용해 클래식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간결함을 강조한 북유럽식 디자인으로 모던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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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32형 LED TV로 풀HD(1,920×1,080) 해상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시야각 178도의 IPS(In-Plane Switching) 패널을 탑재해 색 정확도가 높고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합니다.
판매가는 84만원이며 출시기념으로 구입고객에게 깜찍한 디자인의 커피머신도 함께 제공합니다.
LG전자 김영락 한국HE마케팅담당은 "예전 금성 TV 를 기억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인테리어를 중요시 하는 고객에게는 트렌디한 특별함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LG 클래식 TV는 70~80년대 브라운관 TV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로터리 방식의 채널 다이얼과 우드프레임을 적용해 클래식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간결함을 강조한 북유럽식 디자인으로 모던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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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32형 LED TV로 풀HD(1,920×1,080) 해상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시야각 178도의 IPS(In-Plane Switching) 패널을 탑재해 색 정확도가 높고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합니다.
판매가는 84만원이며 출시기념으로 구입고객에게 깜찍한 디자인의 커피머신도 함께 제공합니다.
LG전자 김영락 한국HE마케팅담당은 "예전 금성 TV 를 기억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인테리어를 중요시 하는 고객에게는 트렌디한 특별함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