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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발언논란(사진=한경bnt, 버벌진트 트위터)
힙합 뮤지션 버벌진트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한 발언이 논란을 낳았다.
버벌진트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무명]이나 [누명] 때와 [10년동안의오독] 앨범이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고 ‘버벌진트가 변했다’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 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쯧쯧쯔"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버벌진트가 지난해 선보인 앨범 `10년동안의 오독`을 두고 2007년 앨범 `무명`, 2008년 `누명`과 비교한 일부 팬들에 대한 불쾌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이어 버벌진트는 "남의 지능 얘기 하는 저도 기분은 좋지 않아요 물론.... 끝"이라며 말을 덧붙였다.
한편 버벌진트의 과감한 발언이 논란을 잇자 "아침 글은 평론가들 얘기였고 더 많은 이야기들은 곧 나올 [오독II]에" 라는 글을 남기며 해명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