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 K-sure 사장에 김영학 전 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임명됐습니다.

김영학 신임 사장은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국제협력과장,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개발 국장,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역임했습니다.
산업부는 김 신임 사장이 우리기업의 무역·투자 증진과 해외 프로젝트 수주 등에 탁월한 성과를 이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사장은 "최근 미국 양적완화 축소 움직임, 엔저심화 등 어려운 대외여건 하에 우리기업의 수출과 투자를 증진하고, 무역보험공사를 우리나라의 핵심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학 신임 사장은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국제협력과장,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개발 국장,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역임했습니다.
산업부는 김 신임 사장이 우리기업의 무역·투자 증진과 해외 프로젝트 수주 등에 탁월한 성과를 이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사장은 "최근 미국 양적완화 축소 움직임, 엔저심화 등 어려운 대외여건 하에 우리기업의 수출과 투자를 증진하고, 무역보험공사를 우리나라의 핵심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