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세계 50대 은행에 진입했다.
2일 영국의 ’더 뱅커(The Banker)’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 순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전년보다 8계단 상승한 세계 43위를 기록했다. 이 순위는 매년 재무실적, 브랜드 경쟁력, 시장평판, 사회공헌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산출된다. 신한금융의 브랜드 가치는 54억1,600만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29.4%나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신한금융이 유일하게 50위권에 입성한 가운데 KB금융(61위), 우리금융(78위), 하나금융(99위) 등도 이름을 올렸다.
`더 뱅커`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발간하는 월간지로 글로벌 브랜드 순위는 브랜드 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와 공동으로 조사해 발표한다.
2일 영국의 ’더 뱅커(The Banker)’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 순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전년보다 8계단 상승한 세계 43위를 기록했다. 이 순위는 매년 재무실적, 브랜드 경쟁력, 시장평판, 사회공헌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산출된다. 신한금융의 브랜드 가치는 54억1,600만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29.4%나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신한금융이 유일하게 50위권에 입성한 가운데 KB금융(61위), 우리금융(78위), 하나금융(99위) 등도 이름을 올렸다.
`더 뱅커`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발간하는 월간지로 글로벌 브랜드 순위는 브랜드 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와 공동으로 조사해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