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국제공인 석탄시험기관 인정

권영훈 기자

입력 2014-02-04 13:58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즉,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 석탄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공인 석탄시험기관은 석탄의 KS 발열량과 수분분석, 미연탄소 함량 등 석탄의 열량과 품질을 평가하는 데 기준이 되는 여러 항목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석탄의 품질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등을 계량화 하며 석탄에 관한 가장 신뢰성 있는 시험성적서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사업장은 삼천포화력본부, 영흥화력본부 제1발전처, 영흥화력본부 제2발전처, 영동화력발전처, 여수화력발전처 5개 석탄분석실로, 남동발전은 국내 발전회사 가운데 가장 많은 국제공인시험기관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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