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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조개 요리를 폭풍 흡입하며 먹방계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조개 요리 전문가 나승현 씨가 출연해 조개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조승현 씨는 1분도 안되는 시간에 무려 50개의 조개를 손질하고 조개 껍질의 소리만 듣고도 상한조개를 골라내는 등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조승현 씨는 독특한 조개구이 요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조승현 씨는 칼조개 위에 카레, 짜장, 파프리카 등 다양한 재료를 올려놓고 구워냈다. 조승현 씨는 완성된 요리를 도희에게 건넸다.
칼조개를 입에 가득 넣은 도희는 "겁나 맛있다. 막 녹는다. 또 주면 안되냐"고 사투리로 맛을 표현했다.
맛있게 먹고 있는 도희를 지켜보던 MC 강호동은 "먹방계 다크호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 먹방돌 등극에 네티즌들은 "도희 먹방돌 등극, 진짜 잘 먹네", "도희 먹방돌 등극, 도희 모습보니까 배고프다", "도희 먹방돌 등극, 너무 맛있게 먹는다. 집에 싸갈 기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캡처)